여양고등학교 강근우 학생은 과학전람회에 꾸준히 참여하며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의 노력과 성취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과학적 탐구 정신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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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고등학교 김동윤 학생은 발명과 천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접합부 크기조절이 가능한 천체망원경 어댑터’ 발명을 통해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천체망원경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특허를 출원하는 등 발명가이자 천문학자로서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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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고등학생 50명, 대학·일반인 5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이 상은 창의와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두 학생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전라남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9.28(월)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