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윤석열의 12.3 내란 전모가 밝혀질수록 그 내용이 충격적이다.
총풍으로 북한을 사주하던 그 정당 출신 답게, 북에 전단 살포도 모자라 무인기를 평양에 날리면서 원점타격을 유도했고, NLL 인근, 천안함이 격침 당한 그 해역에서 그 당시 보다 더 많은 포격과, 오물풍선 원점 타격으로 국지전을 유도했다는 증언이 나오는 중에,
계엄 열흘 전에는 국군정보사 요원들이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북 대사관측 인사를 접촉하려다 현지 정보기관에 체포되기도 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내란으로 국회 장악과 동시에 反尹 요인과 언론인 납치와 암살, 한국은행 점거 등을 시도했으며, 북풍이 안 통하자 이 者은 미군 사살과 F-35 최신 스텔스기가 있는 청주공항과 미군 자산인 싸드 기지 폭파까지 기도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그 이유가 HID 북파공작원이 북한 군복을 입고 미군을 사살하고 미국 자산을 폭파하면 미국이 북한 소행으로 판단, 미국이 북한을 직접 폭격하는 전쟁 상황을 기대했다는 것이다.
비상 사태를 윤석열 본인이 만들고 일으켜서 비상계엄을 선포, 정치인들을 구금, 살해하고, 그 자리를 군인들로 채우려 했다는 증언과 정황 증거들은,
자신은 박정희처럼 영구 집권을 꿈꾸면서 나라는 박살이 나던 말던 통일 대통령으로 김건희를 세우겠다는 망상을 실천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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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들은 윤석열이 본인과 부인, 장모의 범죄를 덮기 위한 비상계엄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으나,
진실이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무속 논란이 더 커지는 것은, 장성 출신 무속인 등 무속인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고, 일본 남묘호렌개교 관련 개입 정황이 나왔으며, 심지어 비상계엄 선포 날짜와 시간을 무당에게 점지 받았다는 무속 계엄 정황도 나오는 것은,
윤석열 외가가 남묘호렌개교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들과 김건희 녹취 속 무당들이, 그 종교와 김건희 종교 계시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심은,
계획 자체는 허술해 보이나 이번 내란 수괴와 부역자들 면면을 들여다보면 여기 저기 점집과 무당들이 연결돼 있어 무속을 대입하면 말이 되기 때문이다.
이 者은 왜 내란을 일으켰을까?
취임 후 유난히 일본에 굴종 적인 모습에 그 이유가 있어 보인다.
일장기에 절을 시작으로 오므리이스 외교 등 기시다와의 회담 내용을 밝히지 않았고,
한미일 군사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스스로 기어 들어가면서 자위대 한반도 진출설에 힘을 실었고,
용인에 일본 반도체 기업을 위한 혜택과 3자 변제안, 사도광산 등재 등으로 일본, 아니 기시다에게 무한한 이익을 안김으로서 그 대가를 받았다는 찌라시가 돌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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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군사 충돌을 일으켜 비상계엄에 성공했다면, 윤석열은 영구 집권을 전쟁으로 이어갔을 것이고,
젤렌스키 경우처럼 미국은 일본을, 태평양을 지키기 위해 동맹국들을 끌어 들여 한반도를 사수할 것이 뻔하기에,
젤렌스키가 미국과 나토의 묵인하에 수 조달러를 축재하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본 윤석열은,
그래서 우크라이나에 수십조를 지원하고 페이백으로 돌려받고, 젤렌스키 처럼 전쟁을 한반도에 획책한 것으로,
윤석열과 부역자들이 우크라이나를 뻔질나게 들락거린 이유다.
윤석열이 내란에 성공해서 전쟁을 일으켰다면, 전쟁의 가장 큰 이익은 일본이 될 것을 지난 한국전쟁이 증명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예배설이 나오기 전까지 김건희 일본 밀항설이 돌았었고, 미국도 윤석열의 지나친 친일이 한미일 군사동맹을 망치는 요인으로 꼽았을 정도였으며,
‘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이라는 소리를 할 정도로 뼈속까지 일본者인 윤석열은 한반도 전쟁으로 국토를 황폐화시키고 나라 재건이라는 명목으로 일본의 지원을 받으며 ‘왕’ 노릇 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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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본은, 윤석열 내란 당시 일부 정치인들이 자위대를 보내 독도 탈환 주장도 했으며,
이번 내란으로 윤석열 가고 다른 지도자가 오는 것을 경계하며 언론을 빙자한 내정 간섭에 나서고 있다.
윤건희는 국내 무속인들과 일본 남묘호렌개교가 점지해 준 내란에 실패했다.
윤석열 친일의 끝은 일본 망명 아니면 일본 밀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이번 윤석열 내란은 ‘일본을 위한 내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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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