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15:0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지하 1층 매점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주방, 창고 등 철거…주민 휴게공간으로 재조성
- 향후 문화 활동의 다목적 다기능 공간으로 활용

2024-12-30(월) 07:34
새로 조성된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도봉구가 도봉문화정보도서관(덕릉로 315) 지하1층 매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로 조성했다.

구는 준공 후 20여 년이 지나 노후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지하1층 매점을 공간개선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아 비위생적이었던 주방과 창고를 철거하고 이곳에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만들었다.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책상과 의자를 배치하고 은은한 조명도 설치했다. 또 공간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로비와 이곳을 한데 연결했다.

구는 이곳이 열린 공간으로서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이곳을 문화 활동의 다목적, 다기능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시설 개선도 그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구민 모두가 만족하고, 또 도서관이 문화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